빚으로 나눈 예산.
내일 남는 부담.
나눠주는 순간은 짧습니다.
빚과 이자를 감당하는 시간은 길게 남습니다.
정부가 발표한 국가결산·추경 자료를 바탕으로 본 사이트가 산출한 추정치입니다. 2025 국가결산 공표값(지방채무 잠정치 포함)과 2026 제1회 추경 확정 기준 전망의 차이를 시간 비례로 환산했습니다.
정부 발표·제출자료 / 국회예산정책처 원문 대조
빚이 쌓인 시간.
숫자는 남습니다.
재정운영의 결과를 같은 계산식으로 비교합니다.
정부를 선택하면 재임 구간과 증가 속도가 드러납니다.
결산점은 해당 연도 12월 31일에 배치합니다. 선은 연말값 사이의 연결이며 임기 중 일별 실측값이 아닙니다. 열린재정 원자료 ↗
비교 기준: 취임연도 말 → 마지막 완전 회계연도 말. 전환연도의 증감을 임의 배분하지 않으며, 기간 차이는 연평균 증가액·CAGR로 함께 확인합니다. 직무정지와 권한대행은 별도 표시합니다.
연도별 수치와 계산 기준 전체 보기 +
| 기준일 | 국가채무(조원) | GDP 대비 | 전년 대비(조원) | 자료 구분 |
|---|
이대로 가면,
빚은 더 커집니다.
이미 쌓인 채무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앞으로 더해질 규모와 속도를 확인하십시오.
2026 → 2030
4년 사이 더해지는 빚
——기획예산처 「2026~2030 국가재정운용계획」 전망. 총액과 GDP 대비 비율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전망 원문 ↗남들보다 낮다는 말.
상승 속도도 봤습니까?
현재 수준과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봐야 합니다.
한국과 비교국의 부채비율 변화를 같은 축에 놓았습니다.
2019–2025 IMF 수록 실적·추정 / 2026–2031 IMF 전망(점선). 한국의 현재 수준은 이 비교군에서 가장 높지 않지만, 2026→2031 상승폭은 가장 큽니다.
국제비교는 IMF 표의 일반정부 총부채 지표로, 국내 D1과 범위가 다릅니다. 호주·스페인은 경제규모 비교국, 멕시코는 보조 비교국이며 국가별 포괄범위 차이도 있습니다. OECD 전체나 유사국 전체의 순위를 뜻하지 않습니다. IMF 원표·국가별 주석 ↗
빚은 남는데,
떠받칠 세대는 줄어듭니다.
채무 총액의 반대편에는 인구가 있습니다.
같은 원금도 나눌 인구가 줄면 환산 부담은 커집니다.
지급을 결정하는 순간보다, 그 빚을 감당하는 시간이 더 길 수 있습니다.
KOSIS 장래인구 원자료 ↗연령계층별 인구 구성비 · 중위 추계
출처: 국가데이터처 「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KOSIS 인구로 보는 대한민국. 구성비는 반올림되어 합계가 100%와 다를 수 있습니다. 생산연령인구는 납세자 수와 같지 않으며 연령 외에도 취업·생산성·성장이 재정에 영향을 줍니다. 공식 설명 ↗
오늘 받는 돈.
미래세대에 얼마로 남을까요?
전 국민에게 한 번 지급한 돈을 빚으로 마련하고,
원금뿐 아니라 이자까지 다음으로 넘긴다면.
2072년 다음 세대
1명당 남는 국가채무
미래 15–64세 생산연령인구 기준 · 원금 + 차입한 이자
계산 중연 4% 고정 · 46년간 매년 말 이자도 전액 차입 · 원금 순상환 없음.
공식 인구통계와 공개한 금리·차환 가정으로 산출한 시나리오입니다. 추가 채무 잔액을 미래 생산연령인구로 나누며, 정부가 발표한 미래 채무 예측값은 아닙니다. 개인이나 자녀에게 실제 청구될 세금은 아닙니다.
25만원 × 전 국민
정확한 원 단위 금액
원금 × (1.04)의 46제곱
2026년 규모의 약 46.7%
KOSIS 중위 추계 ↗가정과 원자료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지급액 외 조절 슬라이더는 없습니다. 계산은 아래 조건으로 고정합니다.
처음 빌린 원금 D선택한 금액 × 51,609,121명
이자를 매년 별도 납부2072년 채무 잔액 = D
기간 중 별도 이자 지출 = D × 0.04 × 46 (명목 합계)
이자까지 전액 차입2072년 채무 잔액 = D × (1.04)46
매년 말 이자를 새 빚으로 납부 · 순상환 없음
미래 생산연령인구 1명당해당 시나리오의 채무 잔액 ÷ 16,575,182명
2026년 구매력미래의 명목 환산액 ÷ (1.031)46
물가 환산일 뿐, 이자율로 할인한 금융 현재가치는 아님
2072 총인구 36,222,293명 / 생산연령 16,575,182명 ↗ 한국은행 · 채권 원금과 이자이자 지급과 원금 상환은 별도 현금흐름.
계산기 금리 4%는 설명용 가정이며 이 자료의 전망치 아님 ↗ 국회예산정책처 · 추경 재원 분석세입·기금·지출 조정·국고채 등 재원 조합.
이 계산은 전액 추가 국채 조달의 효과만 비교 ↗ 국가데이터처 · 2026.08 소비자물가전년동월비 3.1%를 구매력 비교 가정으로 사용.
46년간 지속된다는 공식 전망 아님 ↗ ECB · 정부채무의 변화 요인 (2019)채무 변화는 이자·기초재정수지 등과 연결됨.
이자를 세입으로 내는 경우와 차입하는 경우를 구분 ↗ IMF · 고채무·저성장의 재정 위험 (2024)성장·금리·기초재정수지가 지속가능성에 미치는 영향.
이 페이지의 특정 금액을 예측한 연구는 아님 ↗
원금·이자·구매력의 상세 계산 확인하기
현재 생산연령인구 1명당 원금—
현재 경제활동인구 1명당 원금—
현재 선택 시나리오의 2072 채무 잔액—
별도 납부 시 46년간의 명목 이자 합계—
원금만 유지하는 경우, 25만원 지급 시 2072년 1명당 명목 원금은 약 77.8만원이고 이를 연 3.1% 물가 가정으로 환산하면 2026년 구매력 약 19.1만원입니다. 산술 오류가 아니라 46년간의 물가 효과입니다. 이 값에는 그 사이 지급한 이자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자를 납부한 뒤 없어진 지출과 미래에 남은 채무 잔액을 같은 숫자로 혼동하지 않습니다.
생산연령인구·경제활동인구는 납세자 수가 아닙니다. 경제활동인구는 2026년 7월 29,912,000명 기준입니다. 각 국민의 실제 부담, 경제성장·세수 효과, 지급 정책의 편익을 추정한 계산은 아닙니다. 본 시나리오의 2072년은 최초 발행 국채의 만기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나눠주는 결정은 오늘.
감당하는 시간은, 그다음.
재정건전성은 다음 세대에 대한 책임입니다.
경고의 근거.
공식 통계·공표자료와 계산 기준을 공개합니다.
수록자료 확인일 2026.09.05 · 자동 통계수신 서비스 아님
정부가 발표한 국가결산·추경 자료를 바탕으로 본 사이트가 산출한 추정치입니다. 기준 원금 + (목표 원금 − 기준 원금) × 기간 경과율. 기간을 벗어나면 계산을 멈추고 갱신 안내를 표시합니다. KST는 방문 기기의 시각을 한국 표준시로 표시한 것입니다.
공식 연말값의 차이로 총액·증가율·연평균·CAGR를 산출합니다. 전체 임기 성과나 인과관계를 그대로 의미하지 않습니다. 2025년은 전환연도로 정부별 비교에서 제외합니다.
국내 D1과 IMF 국제지표는 분리합니다. 2025 결산 공표 D1에는 잠정 지방채무가 포함될 수 있으며 이후 수정됩니다. 전망은 결산과 구분합니다.
정부 발표자료 기반 추정, 이렇게 계산합니다.
정부가 발표한 국가결산·추경 자료를 바탕으로 본 사이트가 산출한 추정치입니다. 2025 국가결산 공표값(지방채무 잠정치 포함)과 2026 제1회 추경 확정 기준 전망의 차이를 시간 비례로 환산했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 결산 분석(2026.07) 본문 6쪽 ↗ 목표 기준 · 2026년 말1,412.8조원정부 제1회 추경 확정 기준 전망기획예산처 2026.04.11 발표자료 반영
국회예산정책처 심의 결과(2026.04.17) 2쪽 ↗
시간당·초당 증가액 = (목표 국가채무 − 시작 국가채무) ÷ 해당 기간의 시간·초
시계는 위 연간 자료를 본 사이트가 시간 비례로 환산한 값입니다. 정부가 현재 잔액을 초 단위로 발표하거나 이 사이트의 계산값을 인증한 것은 아닙니다. 원자료 대조일: 2026.09.05.
고령화와 재정 부담을 다룬 연구
고령화의 재정 파급과 정책 대응을 다룬 참고 연구입니다. 위 계산기의 2072년 환산액을 실제 세금이나 이 연구의 예측값으로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