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ensky.memories in lyrics,
emotions in melodies.

푸른스카이 · 종이 파트너

서신닷컴, 서명닷컴의
종이 파트너로
함께해 주세요.

여러분이 후원해 주신 종이와 잉크가
한 통의 서신으로, 한 장의 탄원서로
전하고 싶은 마음을 이어갑니다.

종이 파트너로 함께하기 ↗

종이와 잉크를 보태는 따뜻한 동행

함께 보탠 한 장, 함께 전하는 마음.

서신닷컴

담장 너머로 전하는 마음

누적 서신

11,234통2026.10.16 확인

서명닷컴

뜻을 모아, 변화를 만듭니다

누적 서명 접수

—건집계 연결 중

함께하는 두 가지 방법

종이로, 잉크로.
인쇄가 이어지도록 함께해주세요.

종이는 선물하기로 보내주시고, 잉크 구입은 계좌 후원으로 도와주세요.

01 / PAPER

종이 현물 후원하기

쿠팡 선물하기로
보내실 번호입니다.

010-4894-7292

번호를 복사하신 후, 쿠팡의 선물하기 기능으로 보내시는 분의 성함과 함께 보내주세요.
보내주신 종이는 무료 서신과 탄원서 인쇄에 감사히 사용하겠습니다.

02 / INK

잉크 후원하기

무료 서신과 탄원서 인쇄에 필요한
잉크 구입을 계좌 후원으로 도와주세요.

카카오뱅크 계좌 후원

사진으로 보는 선물하기 방법

쿠팡 선물하기 화면 예시입니다.

상품 화면에서 붉은 원으로 표시된 선물하기 버튼을 선택하는 예시
01 상품 화면의 선물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문자 SMS로 선물을 선택하고 받는 분 푸른스카이, 번호 010-4894-7292를 입력하는 예시
02 문자(SMS)로 선물을 선택한 뒤
푸른스카이 · 010-4894-7292를 입력해주세요.

보내시는 분의 성함도 함께 남겨주세요.

함께 이뤄낸 일

실행하고, 전하고,
함께 이어온 경험이 있습니다.

01 / 실행력

직접 인쇄하는 기반

여러 대의 복합기와 자체 인쇄 프로그램으로 인쇄를 이어갑니다.
누적 인쇄 환산 규모
집계 중
서명·서신 각 1장 기준

02 / 결과

종이 위에서 현장까지

인쇄한 문서를 실제 현장 제출로 연결해온 경험이 있습니다. 전하려던 목소리가 문서로 닿도록 움직입니다.

03 / 참여기반

함께 모은 목소리

약 15만 명 규모의 서명 캠페인을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참여를 연결합니다.

04 / 지속성

계속 이어지는 인쇄

서신닷컴 누적 서신 11,234통. 무료 서신과 반복적인 탄원서 인쇄를 이어갑니다.

그간의 성과 · 사진으로 남긴 기록

쌓인 종이가,
현장에 닿기까지.

직접 인쇄하고, 한 장씩 정리하고,
상자에 담아 현장으로 옮겼습니다.
함께 이뤄낸 일을 사진으로 전합니다.

국민 서명 문서를 담은 붉은 표지의 상자들이 현장에 정리된 모습
01 / 현장 기록

상자에 담아, 현장으로.

10월 1일 9시 기준 누적 134,631명이라고 적힌 당시 서명 캠페인 상자 표지
02 / 참여의 기록

134,631명, 당시의 기록.

복합기 위에 여러 묶음으로 쌓여 있는 인쇄 문서
03 / 인쇄

한 장씩, 직접 인쇄합니다.

개인정보를 식별할 수 없도록 축소 처리한 문서 포장 기록문서 내용 비식별 축소본
04 / 정리와 포장

전달을 준비하는 과정.

대한민국 대법원 표석 옆에 정리된 서명 문서 상자들의 현장 기록
05 / 현장 전달

화면을 넘어, 실제 현장에.

종이 한 박스가 할 수 있는 일

한 박스면,
약 800명의 탄원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A4 2,500매 한 박스 · 탄원인당 3장 기준

종이 후원 상품 안내

음악으로도 함께해주세요

들어주시는 음악이,
마음을 전하는 힘이 됩니다.

제가 만든 음악의 음원 수익은 서신과 탄원서 인쇄를 이어가는 바탕입니다.
평소 이용하시는 음악 서비스에서 자주 들어주시고,
아티스트 팔로우와 유튜브 채널 구독으로 함께해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푸른스카이의 앨범과 싱글 커버 91개가 그라데이션으로 이어지는 음악 포스터
WITH GRATITUDE

함께하는 분들

명예의 전당

대통령님과 여사님, 장관님과 사령관님들의
탄원과 서신을 위해
종이와 잉크, 따뜻한 마음을 보태주신 고마운 분들.

함께해주신 분들

  • 감***다님
  • 허*원님
  • 허****스님
  • 여*향님
  • 백*님
  • 정*은님
  • 유*민님
  • e*******c님
  • 박*현님
  • 이*진님
  • 장*윤님
  • 성*지님
  • 신*준님
  • 조*수님
  • 김*연님
  • 박*현님
  • 김*정님
  • 황*은님
  • 이*열님
  • 김*기님
  • 안*현님
  • 박*주님
  • 유*민님
  • 권*규님
  • 배*경님
  • 이*기님
  • 김*우님
  • 한*은님
  • 최*주님
  • 이*우님
  • 김*연님
  • 이*혜님
  • 최*광님
  • 신*성님
  • 박*향님
  • 백*민님
  • 김*지님
  • 김*현님
  • 김*주님
  • 최*주님
  • 김*연님
  • 김*영님
  • 이*현님
  • 유*민님
  • 진*영님
  • 고*란님
  • 이*아님
  • 전*원님
  • 최*석님
  • 신*재님
  • 정*희님
  • 이*요님
  • 여*노님
  • 이*재님
  • 곡***비님
  • 정*원님
  • c********m님
  • 이*현님
  • 페**지님
  • 김*희님
  • 토*토님
  • 청******맘님
  • 꼬*기님
  • 멸**피님
  • 박*영님
  • 여*선님
  • 감***다님
  • s******o님
  • 우***트님
  • 김*수님
  • 말***마님
  • 이*아님
  • 유*지님
  • 김*영님
  • e*******c님
  • 유*목님
  • 권*규님
  • u********a님
  • 김**울님
  • 노*혜님
  • 감**쓰님
  • 김*성님
  • 이****시님
  • 김*령님
  • 박*애님
  • 김*동님
  • 수****다님
  • 응***다님
  • 위*****페님
  • 김*경님
  • 바****어님
  • 이*주님
  • 크*링님
  • f******o님
  • 홍**독님
  • 영*님
  • 서*님
  • j********9님
  • 이*영님
  • 고**요님

한 장의 종이에도, 함께해주신 마음이 있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한 장 한 장, 함께 이어갑니다.

종이를 보내는 일.
목소리가 이어지는 일.

푸른스카이의 다음 인쇄에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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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함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