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장관님
재판부에 너그러운 선처를 바라는 뜻을 전합니다. 탄원서의 취지에 공감하시면 서명으로 함께해 주세요.
1만 건 접수 시 종료
여러분의 참여가 큰 힘이 됩니다
박성재 장관님과 이광우 본부장님을 위한 탄원입니다.
각 탄원서의 내용을 확인하고, 뜻에 공감하시면 두 서명에 함께해 주세요.
재판부에 너그러운 선처를 바라는 뜻을 전합니다. 탄원서의 취지에 공감하시면 서명으로 함께해 주세요.
1만 건 접수 시 종료
가족의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선처를 바라는 마음을 모읍니다. 탄원서를 읽고 뜻을 더해 주세요.
10월 3일(토) 23:59까지 · 한국시간